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

홍대갤러리 키르큐펠, Seoul

About the event

여덟 명의 일상이 모여 작품이 되었습니다. 춤을 배우고, 카메라 앞에 서고, 바늘을 잡고, 오래 기억해온 식탁을 다시 차려보는 일. 지난 봄부터 여름까지 우리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일상과 기억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오래 머물러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작품으로 옮겼습니다.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는 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시간을 살아온 여덟 작가는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바라보며, 지금 어떤 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꺼내어 놓은 여덟 작가의 이야기를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에서 만나보세요.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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