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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독클럽 X 서울아트책보고]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북토크 : 음악 덕후 아저씨 배순탁 음악 평론가의 음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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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북토크 : 음악 덕후 아저씨 배순탁 음악 평론가의 음감회 ■ 북토크 소개 “인생이 음악이라고 가정해 보자. 음악의 가치는 곡의 종결에 있지 않다. 음악의 의미는 그 음악이 연주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그렇다면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당신은 노래를 부르든 춤을 추든 그 무엇이든 해야 한다. 음악이 다 끝나기 전에.” “어쩌다 음악 평론가가 된 음악 덕후 아저씨.” 배순탁 평론가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7년 동안 매거진 《AROUND》에 연재한 산문을 엮은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는 그가 작성한 한 권의 플레이리스트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책 속 문장과 노래, 그리고 책 바깥의 이야기와 숨겨둔 플레이리스트까지 함께 나눈다. ‘사랑’과 ‘덕질’을 키워드로 흐르는 음악 속에서,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머물게 될 것이다.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고, 잊고 있던 취향을 다시 발견하기도 하며, 배순탁의 말처럼 “그 무엇이든” 하게 될 것이다. 취향의 폭을 넓히고 싶은 독자들을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음감회형 북토크에 초대한다. *강연 이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Q&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세 분을 추첨하여 작가님 사인본 도서를 증정해 드립니다. ■ 참여 작가 소개 배순탁 음악 평론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작가로 오래 활동하며〈무한도전〉〈라디오스타〉〈방구석 1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씨네21 등 여러 매체에 정기 연재해왔다. 저서로『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청춘을 달리다』,『음악이 삶의 전부는 아닙니다만』,『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등이 있고,『모던 팝 스토리』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북토크 안내 일정 | 8월 8일(토) 오후 4시 ~ 6시 장소 | 서울아트책보고 모집인원 | 일반 시민 45명, 힙독클럽 회원 45명 모집기간 | 7월 23일(목) 오전 10시 ~ 8월 6일(목) 오후 5시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일반시민: 홈페이지 하단 [접수하기] 클릭) ■ 북토크 관련 궁금한 게 있나요? 문의 | 02-2066-4839 ( 화 - 토 10시~18시 / 월요일 정기휴무, 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 꼭 확인해 주세요 - 무단 불참(노쇼)은 이용을 원하는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입니다. 무단 불참 시, 이후 서울아트책보고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 부탁드립니다. - 신청을 완료하셨더라도, 프로그램 시작 후 15분 이내에 입장하지 않으실 경우 자동으로 노쇼 처리되어 입장이 제한됩니다. 이 경우 현장 접수 대기자에게 참여 기회가 제공됩니다. - 프로그램 신청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이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의거하여 수집) - 프로그램 홍보 및 기록용 사진·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촬영된 자료는 프로그램 홍보와 사업기록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고척돔 주차는 사전 확인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야구 경기 등 고척돔 행사가 있는 경우, 주차가 불가능합니다.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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