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 한강을 무대로 펼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변 레이저아트 축제다. 매년 한강의 여섯 섬(난지도, 여의도, 선유도, 노들섬, 서래섬, 뚝섬)을 순회하며 열리며 자연과 예술, 기술과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의 메인 키워드는 ‘빛섬 쓰리엘(3L)’로 레이저아트(Laser Art), 동행라이트(Light of Companionship), 빛섬렉처(Lecture)로 구성된다.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빛을 매개로 예술과 자연, 도시를 연결하는 서울 대표 야간 미디어아트 축제이다. 올해는 노들섬을 무대로 '빛의 서사시(Rhapsody of Light)'를 펼치며, 한강의 물과 불, 토양, 공기, 생명의 에너지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다.
노들섬 야외 공간에서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들의 대형 레이저 설치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고, 연결다리와 진입 공간에서는 빛의 산책로와 프로젝션 맵핑이 축제 공간을 다채롭게 연출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키네틱, 설치, 영상 작업과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대학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노들섬 전역에 빛과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