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 한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 속에서 특별한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림책으로 만들어보는 전시!
그림책은 어린이의 언어로 어린이가 살아가는 세계를 담아냅니다. 좋아하는 것, 기억에 남는 순간, 마음속 이야기,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까지. 그림책 속에는 어린이들의 일상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래서 어린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에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은 그림책을 통해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특별한 이야기로 만들어보는 전시입니다. 나의 하루, 생각과 감정, 소중한 관계들을 돌아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을 완성해 보세요. 어린이들에게는 나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이, 어른들에게는 한때 어린이였던 자신의 시간을 떠올리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특별한 작업실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펼쳐보세요.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 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