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이 꿈+틀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2 상설전
2025년 가을부터 열린 <조각이 꿈+틀>은 올림픽조각공원의 대표작, 데니스 오펜하임의 <위장지>와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의 <하늘 기둥>을 테마로 한 제2회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본 전시는 조각의 형태와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체험형 전시입니다. 관람객이 작품을 탐색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나아가 공원의 야외 작품을 한번 더 살펴봄으로써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