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 영화 상영회 7 회차 슬로바키아 영화 우리가 원하던 밤
3월부터 11월까지 저녁 7시, 성수아트홀X소월아트홀에서 체코, 인도, 스페인, 헝가리, 독일, 슬로바키아, 이탈리아 영화 상영과 문화예술 부대행사(시네토크, 공연)가 무료로 진행됩니다. 2026 세계 영화 상영회는 성동문화재단X주한체코대사관X주한체코문화원X주한인도대사관X주한인도문화원 주한세르반테스스페인문화원X주한리스트헝가리문화원X주한독일문화원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X주한이탈리아문화원이 함께 합니다.
※ 관람신청은 각 회차 상영일 기준 3주 전부터 진행됩니다.
■ 영화 일정
- 관람일시: 2026. 9. 16.(수) 19:00 - 관람장소: 성수아트홀(2호선 뚝섬역 6번 출구 방향)
- 관람대상: 일반 시민 누구나 (현장 신청도 가능합니다.)
■ 영화 소개
- 시네 토크: 마렉 레포브스키 / 주한슬로바키아대사관 대사 - 슬로바키아 영화 '우리가 원하던 밤(A máme, co sme chceli)' 상영 · 정보: 슬로바키아,캐나다 / 2023년 / 100분 / 드라마,코미디 / 8세 이상 관람가 / 한국어 자막 · 줄거리: 1992년 새해 전야, 체코슬로바키아의 분리를 불과 몇 시간 앞둔 밤 한 가족이 세례식과 새해를 맞기 위해 모인다. 그러나 아버지의 과거가 담긴비밀 기록이 발견되면서가족의 믿음과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 국가가 둘로 나뉘는 역사적인 순간, 가족 역시 과거의 진실과 서로에 대한 믿음 사이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게 된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