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 덕질 토크#8 종의 기원담 김보영 작가 북토크
로봇이 진화했고, 인간을 창조했다면? '열등'한 네 자릿수 로봇 '케이'가 자신들의 종족의 기원을 찾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시간. 2000년 즈음 처음 시작된 이야기가 23년 만에 한 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한국 SF 최초로 전미도서상 후보에 오른 김보영 작가의 대표 연작소설 《종의 기원담》 그 긴 여정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아요.
■ 작가 소개
김보영 작가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데뷔, 2014년 SF어워드 장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한국 SF 최초로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저 이승의 선지자》는 세계적인 출판사 하퍼콜린스의 SF 전문 임프린트 하퍼보이저에서 영문 출간되었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는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될 예정이다.
■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저녁 7시
장소: 서울책보고 라운지 (잠실나루역 1번 출구 도보 1분)
출연: 김보영 작가
사회: 홍지운 작가
참여 방법: 서울책보고 홈페이지 신청 (선착순 마감)
문의: 070-4681-7363
■ 유의 사항
• 접수 확인은 행사 당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되며, 입장 순서대로 착석합니다.
• 행사 종료 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번호표를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인회 참여 시『종의 기원담』도서 지참이 필요합니다. (현장 구매 가능)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인 중 개인 촬영은 제한됩니다.
•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참석이 어려우실 경우 사전 취소 부탁드립니다.
자료출처: 서울책보고 홈페이지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