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생(生) : 다섯 번째 방’
Oct24
Saturday, October 24, 202615:00 – 16:30About the event
우리는 음악을 더 크게 만들기보다, 더 가까이 들려주기로 했습니다. 현을 스치는 손끝의 떨림, 노래 사이의 침묵,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시간. 아무것도 거치지 않은, 살아 있는 소리. 우리의 다섯 번째 방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라인업: 기묘말
우리는 음악을 더 크게 만들기보다, 더 가까이 들려주기로 했습니다. 현을 스치는 손끝의 떨림, 노래 사이의 침묵,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시간. 아무것도 거치지 않은, 살아 있는 소리. 우리의 다섯 번째 방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라인업: 기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