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소개 모든 것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8월의 끝자락. 서강과 서울의 청춘들이 하나의 스크린 앞에 모입니다. 선샤인 필름 페스티벌(SSFF)은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첫 번째 영화제입니다. 두 학교의 이니셜인 ’S’에서 출발한 '선샤인(SunShine)’. 그 이름처럼 늦여름의 가장 눈부신 순간들을 담고자 했습니다. 여름은 지나가도 찬란한 순간들은 영화로 오래 남습니다. SSFF는 학생들이 필름 속에 담아낸 그 찬란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상영합니다. 두 학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더 많은 이야기의 시작을 비추는 영화제가 되고자 합니다.
● 출연자 정보 영화: 미행 - 홍준영 감독, 2026, 22분, 온실 속 사과 - 정다연 감독, 2025, 7분, 일망타진 - 김도현 감독, 2026, 7분, 디베이터 - 박성현 감독, 2026, 38분, 토막살인 - 임준성 감독, 2026, 9분, 이음 - 강연우 감독, 2026, 20분, 나폴리탄 비디오 - 노순범 감독, 2024, 20분, 미래의 집 - 오제우 감독, 2025, 12분, 타이틀전 - 김민준 감독, 2026, 12분, 포스트 - 김유경 감독, 2026, 20분
● 상세 내용 - 선샤인 필름페스티벌 - 8월 26일(수) & 27일(목) 14:50-18:30 - 관객 사전예매 및 영화제 소개: https://bit.ly/SSFF_메인페이지
● 영화제 소개 〈SunShine Film Festival〉은 서울대학교 문화자치위원회와 서강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가 처음으로 함께 개최하는 연합영화제입니다. 서울대학교와 서강대학교 학생 영화인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상영합니다. 양교 재학생과 지역 주민, 영화 애호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8월의 끝자락. 서강과 서울의 청춘들이 하나의 스크린 앞에 모입니다. 선샤인 필름 페스티벌(SSFF)은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첫 번째 영화제입니다. 두 학교의 이니셜인 ’S’에서 출발한 ‘선샤인(SunShine)’. 그 이름처럼 늦여름의 가장 눈부신 순간들을 담고자 했습니다. 여름은 지나가도 찬란한 순간들은 영화로 오래 남습니다. SSFF는 학생들이 필름 속에 담아낸 그 찬란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상영합니다. 두 학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더 많은 이야기의 시작을 비추는 영화제가 되고자 합니다.“
● 상영작 소개 미행 - 홍준영 감독, 2026, 22분 온실 속 사과 - 정다연 감독, 2025, 7분 일망타진 - 김도현 감독, 2026, 7분 디베이터 - 박성현 감독, 2026, 38분 토막살인 - 임준성 감독, 2026, 9분 이음 - 강연우 감독, 2026, 20분 나폴리탄 비디오 - 노순범 감독, 2024, 20분 미래의 집 - 오제우 감독, 2025, 12분 타이틀전 - 김민준 감독, 2026, 12분 포스트 - 김유경 감독, 2026, 20분
● 행사 문의 서울대학교 문화자치위원회 인스타그램( @culture_of_snu) ]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