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정서를 빚어온 그림책 거장 9인의 오리지널 원화 컬렉션 그림책이 살아있다!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는 그림책을 단순한 어린이 도서가 아닌 시대의 철학과 감성을 담은 시각 예술로 재조명하며, 가족 대상 체험형 전시로 세대 통합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그림책 원화와 함께 영화, 애니메이션, 창작 미디어 영상물을 결합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이미지가 움직임으로 전환되는 창작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