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도시의 쉼표- 다시 만나는 공간, 다시 깨우는 감각
2026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관악 생활거점에서 '도시의 쉼표 - 다시 만나는 공간, 다시 깨우는 감각'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관악에 대한 이야기와 기억이 있는 60세 이상 시니어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지역과 사람- 공간과 감각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관악문화재단과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대상 · 관악에 대한 이야기(기억)이 있는 60세 이상 시니어 누구나 · 10회차 수업을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분들! 15명 내외
◆ 프로그램
[1회차] 8/22(토) 10:00~13:00: 관악, 나의 이야기
[2회차]8/23(일) 10:00~13:00 : 감각으로 만나는 관악 (*외부 답사 예정)
[3회차]8/29(토) 10:00~13:00 : 소리로 만나는 관악 (*외부 답사 예정)
[4회차]8/30(일) 10:00~13:00: 감각의 기록 – 향기로 담는 관악
[5회차]9/5(토) 10:00~13:00: 감각의 건축 – 파빌리온 이야기
[6회차]9/6(일) 10:00~13:00: 우리의 감각의 건축- 이야기 담기
[7회차]9/13(일) 10:00~13:00: 우리의 감각의 건축- 건축 모형 제작하기
[8회차]9/18(금) 10:00~13:00: 관악 감각의 파빌리온 (1)
[9회차]9/19(토) 10:00~13:00: 관악 감각의 파빌리온 (2)
[10회차]9/20(일) 10:00~13:00: 관악 연결의 파빌리온
◆ 신청방법
구글 폼 신청서 작성(아래 링크 클릭시 이동) https://forms.gle/64GzBed4wK1uqBbv8
※ 작성하신 신청서를 바탕으로 최종 확정시 개별연락드립니다.
◆ 안내사항 - 총 10회차, 회당 3시간 프로그램입니다. - 참여확인을 위한 출석과 참여과정이 사진 및 영상으로 기록되며 이를 동의하셔야 신청가능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공공재원으로 운영되므로, 기록 및 확산을 위해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 신청 시 개인정보 및 초상권 관련 동의가 필요하며 외부 답사의 경우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 등 절차가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 주강사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 튜터 건축가 이덕종 이덕종 건축가는 ARC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국립 제주대학교의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건축이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경험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연구와 설계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2-2019「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비롯해,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과 함께 건축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교육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 협력 기관 소개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은 우리 삶과 가까운 ‘건축’을 기반으로 교육·전시·사회공헌사업 등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축가 이타미 준이 강조한 ‘손의 감각’과 개개인이 가진 아름다운 ‘오리지널리티의 회복’을 중심으로, 어린이부터 노년 세대까지 건축과 문화예술로 만나고 있습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 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