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가 신진·유망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SKETCH 2026: 유동의 미학》 전시를 개최합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휘아, 아하콜렉티브, 유아연, 장우주 작가와 함께 '유동(flux)'이라는 키워드로 금융과 예술이 공유하는 본질을 조명합니다.
자본의 가치가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평가되듯, 예술의 가치 역시 관람자의 경험과 해석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얻으며 살아 움직입니다. 언뜻 서로 멀어 보이는 금융과 예술이지만,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한다는 점에서 두 영역은 서로 닮아 있습니다.
《SKETCH 2026: 유동의 미학》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신진작가들의 움직임이 처음으로 마주하는 교차점이자, 금융과 예술이 교류하며 서로의 언어를 나누는 새로운 소통의 장입니다. 이 만남이 앞으로도 멎지 않는 흐름이 되어, 문화예술계에 더욱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합니다.
멈추지 않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발견해 보세요.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