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제3회 정신분석영화제 [카우치와 스크린]
Oct17
Saturday, October 17, 202613:00 – 19:45About the event
올해의 주제는 “애도와 타자성의 경계에서(At the Boundary of Mourning and Otherness)”입니다. 두 편의 영화와 강연을 통해 상실과 고립, 기억과 돌봄, 그리고 타자와 관계 맺기의 문제를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함께 탐색합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 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