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구산동도서관마을 지혜학교 몸으로 인문학하기
2026년 구산동도서관마을 '지혜학교' 프로그램이 문을 엽니다. 낭독하고 표현하며 희곡을 통해 삶을 탐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서울대학교 인문학 강사이신 장영지 선생님의 깊이 있는 지도 아래, 그리스 비극부터 현대 사실주의 연극까지 명작들을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직접 대본을 쓰고 낭독극 발표회까지 참여하는 알찬 12주간의 여정이 펼쳐집니다. 희곡 읽기부터 낭독극 워크숍, 그리고 직접 무대를 만들어보는 낭독극 제작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 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