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음악을 더 크게 만들기보다, 더 가까이 들려주기로 했습니다. 현을 스치는 손끝의 떨림, 노래 사이의 침묵,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시간. 아무것도 거치지 않은, 살아 있는 소리. 우리의 세 번째 방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라인업: 모래
Thu 20 Aug, 19:30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롯데콘서트홀
Thu 20 Aug, 20:00
재즈클럽그루브
Fri 21 Aug, 09:00
Gwangmudae, Traditional Performance Art Creation Maru, 9th Floor, New Building (Dong N), Dongdaemun Shopping Complex
Fri 21 Aug,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