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에서는 현장을 아는 기술 전문가, 기술을 아는 치안 리더 윤창기 서울도봉경찰서장을 만나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메신저 피싱 등 지능화된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보이스피싱 수법이 딥보이스(Deep Voice), 딥페이크(Deepfake) 등 첨단 기술과 결합하여 한층 고도화·지능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범죄 대응도 선제적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또한 과학관, KT, 도봉경찰서가 함께 구상하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피싱 예방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이 시민의 안전을 어떻게 지켜줄 수 있는지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아울러 치안 분야에 도입을 추진 중에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AI) 서비스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사람을 중심에 둔 책임 있는 인공지능(AI)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미래의 일상을 강연에서 확인해 보세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A.K.A RAIM)에서 만나는 2026년 다섯 번째 콜로키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