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에코나이트 페스티벌
About the event
◆ 축제 소개 창동 에코 나이트 페스티벌은 도심 속 유휴 공간이었던 창동역 고가 하부를 친환경 가치와 문화예술, 다채로운 빛으로 재해석하여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되었다. '도시의 틈, 친환경 문화예술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자원순환(Upcycling)과 지속가능성(ESG)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미디어아트, 융합 공연, 시민 참여형 마켓과 결합한 대표적인 야간 친환경 문화 축제이다. 버려진 소재와 잊혀진 공간에 예술적 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세대를 넘어 친환경 가치를 즐겁게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선사한다. 2026년은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고가 하부 보행광장 일대에서 야간 미디어아트 파사드, 친환경 패션쇼, LED 융합 공연 및 시민 참여형 에코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
◆ 주요프로그램 야간 미디어아트 및 조형 전시, 융합 문화공연, 그리고 시민 참여형 에코마켓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디어아트 및 전시 프로그램인 '에코 나이트 인스케이프'는 버려진 일상 소재와 정크아트를 재해석한 입체 조형물에 화려한 프로젝션 맵핑과 빛을 투사하여 어두운 고가 하부를 환상적인 빛의 도화지로 탈바꿈시킨다. 공연 프로그램인 '에코 스테이지'에서는 전통과 현대, 빛이 어우러진 'LED 국악 B-boy' 퍼포먼스, 가을밤의 운치를 더하는 '성악 앙상블', 청년 아티스트들의 버스킹이 펼쳐진다. 특히 사전 참가 접수를 통해 모집된 모델들이 친환경·업사이클링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서는 '친환경 패션쇼'는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무대이다. 이와 함께 폐자재와 LED를 활용한 체험, 리사이클링 공예 등 온 가족이 참여하는 DIY 친환경 워크숍과 수공예 작가들의 에코마켓이 운영되며, 인근 상권 이용 영수증 제출 시 친환경 굿즈를 증정하는 지역 상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 해당 행사 상세 정보는 상단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