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집·서울] 제5회 시의 정원 문학의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는 신록의 여름을 맞아 다섯 번째 시의 정원을 꾸몄습니다. 한국인의 감성을 치유하였던 시인들의 작품 전시 김후란 나태주 오세영 이하석 정호승 등 여러 시인 시원한 그늘 아래서 시의 정취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장소 남산 문학의집·서울 야외 정원 전시기간 7월 1일~9월 30일 관람시간 오전 9시-오후 5시
전시 행사: [문학의집·서울] 제5회 시의 정원.
장소: 문학의집서울.
시간: 9:00 ~ 17:00.
대상: 누구나.
요금: 무료.